자기계발 · 한국주택금융공사 / 모든 직무
Q. 토익 750 vs 토스 IH
토익은 단시간에 점수를 취득하기가 어려워서 고민입니다..ㅠㅠ (특히, 요즘 채용 공고들을 볼 때 점수들이 점점 상향 평준화 되고 있는건지 최소 800점~850점 넘게 요구하는 곳들도 많더라구요. 메이저는 900점 이상인 곳도 종종 봤습니다..ㅠ) 그래서 상대적으로 단기적으로 점수 취득에 유리한 토스를 공부해서 우선, 토스라도 점수를 확보해 놓는것이 나은건지 아니면 최소 2개월 이상 토익을 공부해서 최소 750점 이상이라도 끌어 올려 놓는 것이 맞는건지 고민입니다.. (참고로, 저는 학원을 다닐 예정입니다)
2026.08.24
답변 5
- WWnrmarhd한국주택금융공사코전무 ∙ 채택률 99% ∙일치회사
학원을 다니실 생각이시라면 학원에 커리큘럼만 일단 따라가 보시는 게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다년 간에 노하우가 있을테니까요
- kkekehehe1151롯데건설코사원 ∙ 채택률 50%
안녕하세요, 저는 건설사 공채로 입사해서 7년 정도 근무하고 있고, 최근 이직하면서 토스 시험을 한번 더 봤었습니다. 처음 입사 준비할 때는 개인적으로 토익보다 토스가 준비하기 좋아서 레벨6(150, 지금은 IH겠네요.. ㅎ;)받고, 입사지원 전까지 조금 여유가 있어서 토익 공부도 같이해서 870점 받았었습니다. 최근에 경력직 준비하면서는 토스는 IM2(120) 나오더라구요.. ^^;; 우선 지원하시고자 하는 회사의 기존에 올라온 모집공고를 통해 해당 기준을 먼저 확인해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개인적인 느낌입니다만 공기업은 토익 점수가 우선기준이 되는 것 같고, 사기업은 토스 기준이 우선기준이 되는 것 같더라구요... (Ex. 토스 00등급 이상(토익 대체기준 00점 이상)) 처음 입사하면서도 그렇고 최근 이직을 준비하면서도 그렇고 직무수행에 있어 어학능력이 꼭 필요한게 아니라면 최소등급(점수)만 보유하시더라도 서류 합격에는 크게 문제 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지원기준을 한번 확인하셔서 맞는 방향으로 공부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 최근에 저도 이직준비하면서 참 고민이 많이되더라구요, 준비잘하셔서 좋은결과 있으시길 기원합니다... 화이팅~!
- kkekehehe1151롯데건설코사원 ∙ 채택률 50%
안녕하세요, 저는 건설사 공채로 입사해서 7년 정도 근무하고 있고, 최근 이직하면서 토스 시험을 한번 더 봤었습니다. 처음 입사 준비할 때는 개인적으로 토익보다 토스가 준비하기 좋아서 레벨6(150, 지금은 IH겠네요.. ㅎ;)받고, 입사지원 전까지 조금 여유가 있어서 토익 공부도 같이해서 870점 받았었습니다. 최근에 경력직 준비하면서는 토스는 IM2(120) 나오더라구요.. ^^;; 우선 지원하시고자 하는 회사의 기존에 올라온 모집공고를 통해 해당 기준을 먼저 확인해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개인적인 느낌입니다만 공기업은 토익 점수가 우선기준이 되는 것 같고, 사기업은 토스 기준이 우선기준이 되는 것 같더라구요... (Ex. 토스 00등급 이상(토익 대체기준 00점 이상)) 처음 입사하면서도 그렇고 최근 이직을 준비하면서도 그렇고 직무수행에 있어 어학능력이 꼭 필요한게 아니라면 최소등급(점수)만 보유하시더라도 서류 합격에는 크게 문제 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지원기준을 한번 확인하셔서 맞는 방향으로 공부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 최근에 저도 이직준비하면서 참 고민이 많이되더라구요, 준비잘하셔서 좋은결과 있으시길 기원합니다... 화이팅~!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지금 상황이라면 토익을 2개월 이상 공부해서 먼저 확보할지, 토스로 빠르게 점수를 만들지는 목표 기업의 지원자격을 기준으로 결정하는 게 가장 좋습니다. 무조건 토익이 더 좋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공기업이나 대기업처럼 채용공고에서 TOEIC 800점 이상, 850점 이상처럼 명확한 토익 기준을 요구하거나 가점을 주는 곳을 목표로 한다면 토익을 먼저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토스 점수가 있어도 토익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면 지원 자체가 불가능한 경우가 있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어학점수를 단순한 스펙으로 활용하고 지원하려는 기업에서 TOEIC과 TOEIC Speaking을 동일하게 인정하거나 별도의 환산 기준을 제공한다면, 단기간에 토스를 확보하는 것도 충분히 합리적인 전략입니다. 특히 아직 다른 취업 준비가 많이 남아 있다면 어학 하나에 몇 달씩 매달리는 것도 좋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현재 토익이 600점대이고 750~800점까지 올리는 데 상당한 시간이 예상된다면, 토스를 먼저 준비해 지원 가능한 어학점수 하나를 빠르게 확보한 뒤 NCS, 전공, 직무 준비로 넘어가는 방법도 있습니다. 다만 질문자님처럼 공기업까지 생각하고 있다면 저는 토익을 우선 추천합니다. 공기업은 기관마다 어학점수 인정 방식과 가점 기준이 달라서 토익을 요구하는 곳이 꽤 있기 때문입니다. 반면 민간기업 중심으로 준비한다면 토스가 단기간 취득 측면에서 훨씬 효율적일 수 있습니다. 그리고 "토익 750이면 의미가 있나?"라고 생각할 필요도 없습니다. 일단 지원 가능한 기관의 기준을 충족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900점을 요구하는 일부 대기업 때문에 모든 기업이 900점을 요구한다고 생각하면 준비기간만 길어집니다.
- 탁탁탁기사한국주택금융공사코전무 ∙ 채택률 99% ∙일치회사
토스 ih가 토익점수를 대체할 수 있는 곳이라면 토스만으로도 충분하지만 그렇지않다면 토익을 850점 이상은 취득해주셔야해요
함께 읽은 질문
Q. 공기업 기본자격증 준비
안녕하세요. 공기업 취업 목표하고있는 25살 대학생입니다. 제가 내일부터 자격증을 준비하려고 하는데 컴활과 토익을 이때까지 한번도 안 쳐봐서 어떻게 뭘로 시작을 해야할지 모르겠어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컴활, 토익, 토플, 한능검 이 네개는 기본으로 따려고 하는데 뭘 어떻게 뭘로 시작을 해야할까요..? 교재나 강의같은거 추천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Q. 사무직 교육,경험사항
제가 비전공자라 회계 재무 이런쪽에 아예 경험이나 교육받은 적이 없는데 사무직하시는 분들은 직무 관련 교육이나 경험 적는 자기소개서란에 뭐라 적으셨나요??
Q. 행정직 가산점 질문
공기업은 자격증 가산점은 별도로 없는걸까요? 아니면 컴활1급, 한국사 자격증이 없으면 서류에서 바로 컷당하는걸까요?? 답변부탁드립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